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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영 (30세)
자신감 회복으로 당당히 취업에 성공했어요
학교 졸업 후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탈모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당당하게 면접에 임해야 되는데 외모문제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면접도 잘 못보고 좌절감만 맛보고 있었죠. 하이모를 착용한 후에는 읽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아 면접을 보러갈 때 더 이상 주눅 들지 않았어요 지금은 하이모 덕분에 제가 원하는 회사에 당당히 입사해 즐거운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희 (36세)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밀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어요
머리가 자꾸 빠지면서 가발을 착용하고 싶었는데,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밀어야만 가발을 쓸 수 있다는 주변의 얘기에 내내 미루어왔습니다. 그러나 하이모는 머리를 밀지 않아도 가발을 착용할 수 있고 본머리와 자연스럽게 조화가 잘 이루어져 저한텐 딱 맞는 가발이더라구요. 내 머리카락도 살려주면서 원하는 스타일이 가능한 하이모 덕에 고민이 싹 해결됐어요.   
김종화 (51세)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제 머리는 이제 걱정 없어요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저에게 가발을 쓰는 일은 많은 부담이 되었어요. 운동하다가 격한 움직임에 혹시 가발이 벗겨지지는 않을까, 혹은 출장 시에 동료들과 함께 있을 때 벗겨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했었죠. 그런데 하이모는 어떤 운동에도 제 머리처럼 자연스럽게 날리며 장거리 출장을 가도 불편함이 없고 답답하지 않더군요.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신경쓰는 일이 없어져 살맛납니다. \
안상준 (66세)
제 인생에 성공의 날개를 달아줬어요
사업을 하면서 업무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때마다 사람의 인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느끼곤 합니다. 사람들한테 인상 좋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역시 하이모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죠 궂은 날씨에 하루 종일 외근을 하여도 머리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여러 사람을 만나도 자신감이 생겨 요즘 일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하이모가 바로 제 성공의 비밀입니다.
이규현 (64세)
노년에 즐기는 나만의 멋스러움
남들보다 일찍 머리카락이 흰머리로 변했지만 그것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더 신경 쓰였습니다.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하이모를 쓰게 되었는데, 착용도 간편하고 관리하는 것도 쉽더라구요. 탈모 고민은 덜어주고 흰머리를 한층 돋보이게 해주는 하이모 덕택에 멋지다는 소리도 듣고 삽니다.
김도식 (72세)
아내가 새 신랑하고 사는 거 같다고 좋아합니다.
나이가 들었으니 탈모가 당연하게도 여겨지련만, 부부동반 모임에 가거나 아내와 외출을 할 때마다, 머리 때문에 아내보다 더 늙어 보이는 내 모습이 참 싫었습니다. 하이모를 쓴 후, 1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내 모습에 마음까지 젊어졌습니다. 요즘은 새 신랑하고 사는 기분이라고 아내가 더 좋아합니다.  
조봉규 (35세)
혹시 운동할 때 벗겨지지는 않을까요?
운동으로 시작해서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로서는 가발이 쉽게 벗겨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제일 먼저 듭니다. 다른 가발들과는 달리 하이모는 자연스러움은 물론이고, 격한 운동이나 샤워 시에도 전혀 벗겨지거나 표시가 나지 않더군요. 땀과 물, 태풍이 불어와도 전혀 걱정없는 하이모로 인해 하루가 즐겁기만 합니다.
김종찬 (42세)
남아있는 머리카락은 밀어야 하나요?
완전한 탈모가 아닌 부분적인 탈모이지만 가발을 착용하려면 남아있는 머리카락을 없애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이모는 제품 착용을 위해 기존모발을 반드시 자를 필요 없이 기존모발을 유지한 상태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더군요. 친구들이 제가 가발을 착용하는지 모를 정도로 하이모는 자연스러운 가발임을 확신합니다.
심상홍 (42세)
가발을 착용한 표시가 나지는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만 하는 저로서는 탈모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볼 때마다 머리를 관심있게 보게 되는데 어떤 이는 가발을 착용한 표시가 나기도 해 가발쓰기가 두려웠엇습니다. 나노스킨과 HOS망이 들어간 하이모 제품은 자연스러움과 착용감이 우수해 저의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주었습니다.
김성왕 (27세)
흉터나 화상자국 가리는데도 괜찮을까요?
오랜 기간 치료를 하다보니 약한 두피 때문에 혹시나 트러블이 생기지는 않을까 해서, 가발은 생각도 못 했는데 하이모는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FDA승인을 받는 가발망과 바이오 항균 처리를 한 메디컬 제품이라 두피에 부작용도 전혀 생기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제 모습이 한층 밝아졌다고 하니 저희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운 (72세)
가발을 쓰면 탈모가 더 진행되지는 않을까요?
가발을 착용하면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는 주위의 말 때문에 가발착용을 하지 않다가 아내의 설득으로 인해 하이모를 착용하진 벌써 3년, 물론 그동안 가발 때문에 탈모가 더 진행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FDA승인을 받은 망과 접착제를 이용한 하이모이기에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안전해서 10년 전의 모습을 되찾은 것 같아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